양송이 버섯은 가격은 조금 더 비싸지만
다른 버섯과 달리 독특한 향이 있다.
피망을 채썰어서 프라이팬에 살짝 볶으면 된다.
통깨를 뿌려서 먹으면 좋다.
2011년 1월 1일 토요일
표고버섯과 양조간장
표고버섯은 느타리버섯과 맛이 다르고
조금 더 고기 맛에 가깝다고 한다.
물에 살짝 불린 다음 얇게 저며서 프라이팬에 볶는다(기름은 두른 다음).
살짝 익힌 다음 양조간장으로 간을 하면 구수한 맛이 난다.
또는 밥을 지을 때 같이 넣어도 괜찮다.
조금 더 고기 맛에 가깝다고 한다.
물에 살짝 불린 다음 얇게 저며서 프라이팬에 볶는다(기름은 두른 다음).
살짝 익힌 다음 양조간장으로 간을 하면 구수한 맛이 난다.
또는 밥을 지을 때 같이 넣어도 괜찮다.
브로콜리 - 비타민 C
바오밥 나무를 닮은 브로콜리는 요리하는 방법이 깨끗하고 심플해서 자주 먹는 편인데
복잡한 한국요리에 비해서 간단하고 비타민 C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감자와 브로콜리는 삶아도 비타민 C가 없어지지 않는 야채라고 하니
둘 다 자주 먹어 주는 것도 좋다.
1. 브로콜리를 세로로 여러조각으로 잘라둔다.
2. 물에 소금을 조금 넣어서 끓인다.
3. 브로콜리를 넣고 1분정도 익히면서 가끔 저어준다.
4. 초고추장이나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된다.
복잡한 한국요리에 비해서 간단하고 비타민 C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감자와 브로콜리는 삶아도 비타민 C가 없어지지 않는 야채라고 하니
둘 다 자주 먹어 주는 것도 좋다.
1. 브로콜리를 세로로 여러조각으로 잘라둔다.
2. 물에 소금을 조금 넣어서 끓인다.
3. 브로콜리를 넣고 1분정도 익히면서 가끔 저어준다.
4. 초고추장이나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된다.
아삭이 고추
야채 손질이 번거러울 때 아삭이 고추를 이용하면 좋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가끔 야채 대용으로 먹을 수 있다.
고추를 된장찌개나 다른 국 종류에 넣으면 그 맛이 많이 손상되어 버리는데
아삭이 고추를 생으로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손질도 크게 필요치 않아 편리하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가끔 야채 대용으로 먹을 수 있다.
고추를 된장찌개나 다른 국 종류에 넣으면 그 맛이 많이 손상되어 버리는데
아삭이 고추를 생으로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손질도 크게 필요치 않아 편리하다.
누룽지 - 따뜻한 겨울
누룽지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곳이 있는데
집에서 만드는 것보다 맛이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홈플러스에서 2,600원에 판매하는데 3번 정도 끓여 먹을 수 있고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자연미소의 우리 쌀로 만든 누룽지인데
포장도 예쁘고 정성도 가득하다.
다른 제품들도 있다고 하니 한번 이용해보자.
그냥 먹기엔 조금 딱딱하니 숭늉으로 끓여 먹는 것도 좋다.
집에서 만드는 것보다 맛이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홈플러스에서 2,600원에 판매하는데 3번 정도 끓여 먹을 수 있고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자연미소의 우리 쌀로 만든 누룽지인데
포장도 예쁘고 정성도 가득하다.
다른 제품들도 있다고 하니 한번 이용해보자.
그냥 먹기엔 조금 딱딱하니 숭늉으로 끓여 먹는 것도 좋다.
김 - 생김
생김은 가공처리를 하지 않은 김인데
가공처리된 김보다 양이 많고 맛도 깔끔하다.
올해 김을 사지 않고 지난해 김을 사면 금새 눅눅해지고 냄새도 나니
반드시 올해 생산된 김을 사는 것이 좋다.
가공처리된 김보다 양이 많고 맛도 깔끔하다.
올해 김을 사지 않고 지난해 김을 사면 금새 눅눅해지고 냄새도 나니
반드시 올해 생산된 김을 사는 것이 좋다.
12월의 계절 과일
겨울이 되면 조금 저렴해지는 과일이 있는데
단감, 홍시, 대봉감
사과,
귤 등이다.
사과는 오래두고 먹을 수 있으니 10개 정도 구입해도 괜찮고 한 상자를 구입해도 좋다.
귤은 수분이 많아서 시원한 맛이 있다.
계절 과일을 이용하면 동일한 금액에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감, 홍시, 대봉감
사과,
귤 등이다.
사과는 오래두고 먹을 수 있으니 10개 정도 구입해도 괜찮고 한 상자를 구입해도 좋다.
귤은 수분이 많아서 시원한 맛이 있다.
계절 과일을 이용하면 동일한 금액에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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